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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Asia 產品介紹
導演張鎮的電影一向走多元化路線,故事精彩而對白精警,無論《殺手公司》、《Someone Special》及《Righteous Ties》,他的電影總是給你意想不到的驚喜。新作《My Son》則首次涉及家庭倫理的元素,講述一個疏遠父親與兒子多年後重遇的故事。曾參與張鎮電影《緝兇48小時》的車承元及剛在第44屆大鐘獎憑《小肥仔麥當娜》柳德煥分別飾演父與子的角色。
故事中Lee Gang Sik因謀殺而成為終身獄禁的囚犯,在過去15年的良好行為下,他一直希望可以換取一天外出去探望家人的日子終於成真。日子愈來愈迫近,他的心情就愈來愈緊張。當重遇已長大成青年人的兒子時,Gang Sik只從兒子的眼中看到陌生的眼神,以及對囚犯憎惡的目光。多年來,兒子因爸爸入獄而獨力照顧母親。究竟Gang Sik辛苦地等待這一天,就是這樣終結嗎﹖
© 2007-2008 YesAsia.com Ltd. All rights reserved.
此內容乃 YesAsia.com 原文撰寫或獲授權刊登。未經 YesAsia.com 書面許可,不得轉載。
產品詳情
| 產品名稱: | My Son (DVD) (Limited Edition) (Korea Version) My Son (DVD) (韓國版) My Son (DVD) (韩国版) 息子 (限定版) (韓国版) 아들 한정판 |
| 藝人名稱: | Cha Seung Won | Jang Jin | Ryu Deok Hwan 車承元 | 張 鎮 | 柳德煥 车承元 | Jang Jin | 柳德焕 チャ・スンウォン | チャン・ジン | リュ・ドクファン 차 승원 | 장진 | 류덕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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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區碼: | 3 - 東南亞(包括香港、南韓及台灣等) 這是什麼? |
| 推出日期: | 2007-07-23 |
| 語言: | 韓語 |
| 字幕: | 韓文, 英文 |
| 製作來源地: | 南韓 |
| 制式: | NTSC 這是什麼? |
| 影碟格式: | DVD |
| 出品商: | CJ Entertainment |
| 其他資料: | 2 DVDs |
| 重量(連包裝): | 140 (g) |
| 運費單位: | 1 這是什麼? |
| YesAsia 產品編號: | 1004905561 |
內容簡介
* Screen Format : Anamorphic Widescreen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 장진 감독,차승원,류덕환,이상훈 코멘터리
- 단 하루의 父子
- 아들, 미래의 아버지
- 기러기 가족
- 음악 이야기
- 뮤직비디오 : ‘하 루’ 장재형
- 예고편
* Director : 장진
영화사상 가장 행복한 만남!
장진&차승원&류덕환,그들이 뭉쳤다!
충무로 대표 이야기꾼 장진 감독과 유쾌한 매력의 한국영화 대표 흥행배우 차승원, 그리고 2006년 최고의 신인으로 떠오른 신세대 연기파배우 류덕환이 만났다. 장진 감독이 <아들>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진두지휘에 나서고, 차승원과 류덕환은 각각 15년 동안 가슴으로만 불러보았던 아들을 만나기 위해 단 하루의 휴가를 받은 무기수 아버지 ‘이강식’ 역과 15년 만에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는 아버지를 맞이하게 된 사춘기 아들, ‘이준석'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특히, 장진 감독과 차승원은 뛰어난 콤비플레이를 펼쳤던 <박수칠 때 떠나라> 이후 두 번째 의기투합이라는 점에서 <아들>에서의 그들의 유쾌한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기대케 한다. 또한, 장진 감독이 기획∙제작한 <묻지마 패밀리>로 데뷔를 치른 후, <웰컴 투 동막골>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인연을 맺어온 류덕환은 이번 <아들>을 통해 처음으로 장진 감독의 연출작에 참여하게 되었다. 2006년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거머쥐며 충무로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그가 장진 감독과의 각별한 신뢰를 바탕으로 빚어낼 시너지가 궁금해진다.
2007년 영화계 감성 키워드, 부성애(父性愛)!
2007년 영화계 화제 키워드, 아들!
<집으로>, <말아톤>의 흥행 성공 이후, 최근 수년간 <사랑해 말순씨>, <아이스케키>, <해바라기>, <열혈남아>, <허브> 등 다양한 영화 속에서 모성을 바탕으로 자식을 향한 헌신적 사랑을 보여준 ‘어머니’ 들이 스크린에서 큰 활약을 보여왔다. 그러나 2007년 다양한 영화 속 ‘아버지’들이 그간의 모성파워를 잠재우고, 눈물겨운 ‘부성애(父性愛)’를 과시하며 한국 영화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007년 한해 ‘부성애’를 다루는 영화는 <그놈 목소리>를 시작으로, <우아한 세계>, <아들>, <성난 펭귄>, <날아라, 허동구>, <마이파더>, <귀휴> 등을 포함해 10여 편 정도로, 제작편수부터 압도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부성을 그린 영화들은 소재적 측면에서 유괴, 조폭, 입양, 무기수 등 다양한 사회문제와 결합해 새로운 경향을 보여주고 있음은 물론, 우리 시대가 아버지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 또한 반영하고 있어 하나의 문화적 트렌드로 눈여겨볼 만하다. 그들은 집안의 가장 또는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기능적인 역할만 담당하지 않는다. 2007년 스크린에 담긴 아버지들은 때론 친구처럼 다정하고 모성 못지 않은 뜨거운 부정(父情)을 선보이며, 관계 지향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련의 ‘부성애 트렌드’를 선보이는 작품들 중, <아들>은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표현에는 서툴기만 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흥미롭게 그려낸다. 특히 15년 만에 만난 무기수 아버지와 사춘기 아들이 ‘단 하루’ 동안 함께할 수 있다는 드라마틱한 설정에서 오는 특별한 정서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더불어 세상의 모든 아버지 또는 아들이라면 겪었을 법한 부자지간의 ‘서툰 사랑’의 모습들을 장진 감독 특유의 행복한 웃음으로 버무려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감성을 끌어낼 예정이다. 한국영화계에 불어온 ‘부성애’ 바람 속에 2007년 5월, <아들>은 눈물보다 진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15년을 기다린 눈부신 하루
...아들을 만나러 갑니다”
D-7일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나는 죄를 저지른 대가로 남은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야만 하는 무기수입니다.
오늘 나에게 기적과도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마치 하느님이 내게 주시는 마지막 선물인 듯 나라에서 하루 동안의 휴가를 허락해준 것입니다.
이제 나에게도 ‘기다림’이라는 간절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단 하루 동안이지만, 이제 드디어 아들을 만나러 갈 수 있습니다.
D-5일 “아버지가 오신대.”
오늘 뜻밖의 편지가 한 통 도착했습니다.
그 사람이 온다고 합니다.
나의 아.버.지. 그는 살인자입니다.
그의 얼굴도, 목소리도, 냄새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나의 일상 속에 이름뿐인 존재입니다.
D-4일 “하이~ 방가방가! 완전 반갑삼!”
박교도관님이 신세대 대화법을 가르쳐줬습니다.
“오랜만이삼. 완전 반갑다... ”
낯설고 어색하지만, 아들 녀석과 얘기를 나누려면 배워두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나의 아.들.
그 녀석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 하루 종일 머릿속을 맴돕니다.
미안하다…사랑한다…고맙다…하나하나 가슴 속에 새기며 다짐하듯 준비해봅니다.
D-2일 “삼차 방정식...근의공식...
언제부턴가 공식을 외우면 맘이 편해집니다.”
너무 두렵습니다.
그의 얼굴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할머니는 내가 ‘아버지’를 닮지 않아 다행이라고 습관처럼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치매가 있는 할머니는, 이제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도 눈만 껌벅거리십니다.
그 사람이 오기로 한 시간이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D-1일 “나 하루밖엔 없잖아요...”
이제 하루만 지나면 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생각할수록 가슴이 터질 듯 설레고 떨립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막상 아들의 얼굴을 보면 무슨 얘기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단 하루 동안, 아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너무나 보고 싶은데, 도무지 애를 써봐도 녀석의 얼굴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1분 1초가 너무 느리게만 흘러갑니다.
아들을 만나기까지의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금껏 이곳에서 보낸 15년보다도 훨씬 길게 느껴집니다.
* Sound Mix : Dolby 5.1 & 2.0
* Extras :
- 장진 감독,차승원,류덕환,이상훈 코멘터리
- 단 하루의 父子
- 아들, 미래의 아버지
- 기러기 가족
- 음악 이야기
- 뮤직비디오 : ‘하 루’ 장재형
- 예고편
* Director : 장진
영화사상 가장 행복한 만남!
장진&차승원&류덕환,그들이 뭉쳤다!
충무로 대표 이야기꾼 장진 감독과 유쾌한 매력의 한국영화 대표 흥행배우 차승원, 그리고 2006년 최고의 신인으로 떠오른 신세대 연기파배우 류덕환이 만났다. 장진 감독이 <아들>의 각본과 연출을 맡아 진두지휘에 나서고, 차승원과 류덕환은 각각 15년 동안 가슴으로만 불러보았던 아들을 만나기 위해 단 하루의 휴가를 받은 무기수 아버지 ‘이강식’ 역과 15년 만에 얼굴조차 기억나지 않는 아버지를 맞이하게 된 사춘기 아들, ‘이준석' 역을 맡아 호연을 펼쳤다.
특히, 장진 감독과 차승원은 뛰어난 콤비플레이를 펼쳤던 <박수칠 때 떠나라> 이후 두 번째 의기투합이라는 점에서 <아들>에서의 그들의 유쾌한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기대케 한다. 또한, 장진 감독이 기획∙제작한 <묻지마 패밀리>로 데뷔를 치른 후, <웰컴 투 동막골> 등을 통해 지속적인 인연을 맺어온 류덕환은 이번 <아들>을 통해 처음으로 장진 감독의 연출작에 참여하게 되었다. 2006년 각종 시상식의 신인상을 거머쥐며 충무로 기대주로 주목받고 있는 그가 장진 감독과의 각별한 신뢰를 바탕으로 빚어낼 시너지가 궁금해진다.
2007년 영화계 감성 키워드, 부성애(父性愛)!
2007년 영화계 화제 키워드, 아들!
<집으로>, <말아톤>의 흥행 성공 이후, 최근 수년간 <사랑해 말순씨>, <아이스케키>, <해바라기>, <열혈남아>, <허브> 등 다양한 영화 속에서 모성을 바탕으로 자식을 향한 헌신적 사랑을 보여준 ‘어머니’ 들이 스크린에서 큰 활약을 보여왔다. 그러나 2007년 다양한 영화 속 ‘아버지’들이 그간의 모성파워를 잠재우고, 눈물겨운 ‘부성애(父性愛)’를 과시하며 한국 영화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2007년 한해 ‘부성애’를 다루는 영화는 <그놈 목소리>를 시작으로, <우아한 세계>, <아들>, <성난 펭귄>, <날아라, 허동구>, <마이파더>, <귀휴> 등을 포함해 10여 편 정도로, 제작편수부터 압도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러한 부성을 그린 영화들은 소재적 측면에서 유괴, 조폭, 입양, 무기수 등 다양한 사회문제와 결합해 새로운 경향을 보여주고 있음은 물론, 우리 시대가 아버지를 바라보는 시각의 변화 또한 반영하고 있어 하나의 문화적 트렌드로 눈여겨볼 만하다. 그들은 집안의 가장 또는 사회구성원으로서의 기능적인 역할만 담당하지 않는다. 2007년 스크린에 담긴 아버지들은 때론 친구처럼 다정하고 모성 못지 않은 뜨거운 부정(父情)을 선보이며, 관계 지향적인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일련의 ‘부성애 트렌드’를 선보이는 작품들 중, <아들>은 세상 누구보다 가깝지만, 표현에는 서툴기만 한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를 흥미롭게 그려낸다. 특히 15년 만에 만난 무기수 아버지와 사춘기 아들이 ‘단 하루’ 동안 함께할 수 있다는 드라마틱한 설정에서 오는 특별한 정서를 관객들에게 전달할 것이다. 더불어 세상의 모든 아버지 또는 아들이라면 겪었을 법한 부자지간의 ‘서툰 사랑’의 모습들을 장진 감독 특유의 행복한 웃음으로 버무려내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보편적 감성을 끌어낼 예정이다. 한국영화계에 불어온 ‘부성애’ 바람 속에 2007년 5월, <아들>은 눈물보다 진한 웃음과 감동으로 관객들을 찾아갈 것이다.
15년을 기다린 눈부신 하루
...아들을 만나러 갑니다”
D-7일 “이제 일주일 남았습니다.”
나는 죄를 저지른 대가로 남은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야만 하는 무기수입니다.
오늘 나에게 기적과도 같은 일이 생겼습니다.
마치 하느님이 내게 주시는 마지막 선물인 듯 나라에서 하루 동안의 휴가를 허락해준 것입니다.
이제 나에게도 ‘기다림’이라는 간절한 희망이 생겼습니다.
단 하루 동안이지만, 이제 드디어 아들을 만나러 갈 수 있습니다.
D-5일 “아버지가 오신대.”
오늘 뜻밖의 편지가 한 통 도착했습니다.
그 사람이 온다고 합니다.
나의 아.버.지. 그는 살인자입니다.
그의 얼굴도, 목소리도, 냄새도, 전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아버지’는 나의 일상 속에 이름뿐인 존재입니다.
D-4일 “하이~ 방가방가! 완전 반갑삼!”
박교도관님이 신세대 대화법을 가르쳐줬습니다.
“오랜만이삼. 완전 반갑다... ”
낯설고 어색하지만, 아들 녀석과 얘기를 나누려면 배워두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특별한 나의 아.들.
그 녀석에게 해주고 싶은 말들이 너무 많아 하루 종일 머릿속을 맴돕니다.
미안하다…사랑한다…고맙다…하나하나 가슴 속에 새기며 다짐하듯 준비해봅니다.
D-2일 “삼차 방정식...근의공식...
언제부턴가 공식을 외우면 맘이 편해집니다.”
너무 두렵습니다.
그의 얼굴을 어떻게 바라보아야 할까요…
할머니는 내가 ‘아버지’를 닮지 않아 다행이라고 습관처럼 말씀하시곤 했습니다.
치매가 있는 할머니는, 이제 아들이 온다는 소식에도 눈만 껌벅거리십니다.
그 사람이 오기로 한 시간이 이제 이틀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D-1일 “나 하루밖엔 없잖아요...”
이제 하루만 지나면 아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생각할수록 가슴이 터질 듯 설레고 떨립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막상 아들의 얼굴을 보면 무슨 얘기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단 하루 동안, 아들과 함께 무엇을 할 수 있을까요?
너무나 보고 싶은데, 도무지 애를 써봐도 녀석의 얼굴이 그려지지 않습니다.
1분 1초가 너무 느리게만 흘러갑니다.
아들을 만나기까지의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지금껏 이곳에서 보낸 15년보다도 훨씬 길게 느껴집니다.
附加資料可能由生產商、供應商或第三者提供,並可能只有原文內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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